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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M, ‘거북선VR’ 정식 서비스 시작

기사 : 스포츠경향 2019년 7월 1일

VR테마파크 ‘몬스터VR’ 운영 기업 GPM이 ‘롯데 몬스터VR’에서 <거북선VR>의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거북선VR>은 GPM이 자체 개발한 신규 VR어트랙션으로, ‘서울 VR·AR 엑스포 2019’에서 첫 공개 이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왔다.

총 길이 7m, 높이 4m의 웅장한 규모로 거북선의 강인함을 느낄 수 있으며, 나무 재질의 외관을 중심으로 쇠 재질의 상단부 가시를 조합해 실제 거북선과 같은 느낌을 전달함과 동시에 생동감 넘치는 VR콘텐츠의 재미가 강점이다.

<거북선VR> 어트랙션에 탑승하면 실제 바다 위 거북선에 올라와 있는 것과 같은 파도의 움직임과 진동을 느낄 수 있으며, 시야에 보이는 파도의 크기에 따라 움직이는 각도를 조절하여 보다 세밀한 거북선의 움직임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콘텐츠는 거북선 역사와 노량대첩에 관한 정보 제공 및 체험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연출 장면과 생생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전투 콘텐츠로 나뉘며, 이를 통해 재미를 기반으로 한 올바른 우리 역사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활을 사용한 장거리 전투와 1대1로 싸우는 백병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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