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M,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서 신규 어트랙션 4종 공개



GPM(대표 박성준)은 30일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Seoul VR·AR Expo 2019, 이하 SVAE 2019)’에서 신규 VR어트랙션 4종을 공개했다.

이번 ‘SVAE 2019’에서 공개되는 신규 VR어트랙션들은 ‘GPM’이 자체 개발한 ‘거북선VR’, ‘몬스터드롭’, ‘몬스터라이더’, ‘몬스터스윙’으로, 각 게임 별 콘셉트와 게임성에 맞는 화려한 외관 디자인과 고품질의 VR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VR을 통해 현실 속에서 느낄 수 없는 짜릿함과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생생하게 제공하고, 이번 엑스포 이후 GPM이 운영 중인 VR테마파크 ‘몬스터VR’ 송도점과 건대점에서 일반 이용객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거북선VR’은 이순신 장군의 수군이 되어 거북선을 타고 일본군을 물리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역사 속 거북선의 모습을 기반으로 한 웅장한 외관과 함께 이순신 장군의 3대 대첩 중 하나인 노량대첩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적인 콘텐츠와 VR게임만의 재미를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활을 사용한 장거리 전투와 1대1로 싸우는 백병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으며, 이용자의 시야 각도에 따라 세밀하게 흔들리는 파도 연출을 통해 실제 거북선 위에 올라와 있는 듯한 사실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몬스터드롭’은 도심 속 고층 빌딩 위에서 펼쳐지는 고소 공포를 소재로 극한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VR어트랙션이다. 상승과 하강의 반복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구름, 새, 비행기 등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실제 고층 빌딩 위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사실감 넘치는 전경을 즐길 수도 있다.

‘몬스터라이더’는 누구나 쉽고 즐길 수 있는 캐주얼 VR 레이싱 게임으로, 카트 형태의 레이싱 전용 VR어트랙션에 탑승해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등 레이싱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실제 카트를 타는 듯한 조작감과 진동을 느낄 수 있으며, 트랙 위의 구조물, 장애물, 다양한 아이템 등을 활용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캐주얼 레이싱만의 즐거움을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몬스터스윙’은 최대 4인이 동시에 탑승할 수 있으며, 눈으로 덮인 얼음 계곡에서 통나무를 타고 지그재그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상승, 하강, 회전, 점프 등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현실 세계에서는 느낄 수 없는 긴장감과 짜릿함을 V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GPM 박성준 대표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GPM의 우수한 VR 관련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VR어트랙션들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향후 GPM의 자체 개발 VR어트랙션과 콘텐츠의 비중을 더욱 높여 나가며,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와 수익성 강화를 통해 ‘몬스터VR’ 테마파크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 최대 규모의 가상·증강현실 비즈니스 전문 박람회인 ‘SVAE 2019’은 ‘5G: 가상·증강현실’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오는 6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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